국내항공역사  
저비용항공사의 출현
   
  ○ 1994년
- 서울항공이 제3민항으로 출범하였으나, 노선권을 획득하지 못하여 베트남에서 전세기사업 시행

○ 2002년 10월
- 우근민 제주도지사가 (주)제주지역항공사(가칭) 설립을 추진

○ 2003년 5월 19일
- 충청지역항공추진사업단(가칭 충청항공) 법인설립(한성항공의 전신)

○ 2004년 8월
- 국내 최초로 부정기노선을 띄운 한성항공(현 티웨이항공)이 처음 사업자등록을 함

○ 2005년 1월 25일
- 제주에어 법인설립, 제3민항(정기항공운송사업 면허)으로서 출범

○ 2005년 8월
- 한성항공, ‘청주-제주’간 노선 운항시작

○ 2005년 8월 25일
- 제주항공, 국내에서 3번째로 정기항공운송사업 면허 취득

○ 2005년 9월12일
- 제주에어, ‘제주항공’으로 상호변경

○ 2006년 12월
- 한성항공의 설립자였던 이덕형사장의 제안으로 지자체와 손잡고 영남에어 법인설립

○ 2007년 8월
- 부산 국제항공 설립(에어부산의 모태), 2008년 2월, 에어부산㈜으로 사명변경

○ 2007년 10월 26일
- 이스타항공 법인설립, ‘짜릿한 가격으로 추억을 파는 국민항공사’라는 슬로건 아래 기존 대형 항공사 위주의 항공시장 독과점을 깨고 합리적인 가격을 통한 항공여행의 대중화를 목표

○ 2007년 11월
- 영남에어, 부정기항공운송사업 면허를 받음

○ 2008년 1월
- 에어코리아(진에어의 전신), 법인설립

○ 2008년 5월
- 제주항공이 중대형제트기를도입하였으며, 진에어등 후발주자 역시 시작부터 제트기로 시작 - 경쟁이 치열해지자 시간대별 가격과 서비스의 차별화가 나타남

○ 2008년 4월 7일
- 진에어(가명 에어코리아), 정기항공운송사업 면허취득

○ 2008년 6월
- 에어부산, 정기항공운송사업 면허취득

○ 2008년 7월 17일
- 진에어, ‘김포~제주’노선 첫 비행

○ 2008년 7월 25일
- 영남에어, ‘부산~김포’노선 첫 비행

○ 2008년 8월
- 이스타항공, 국토해양부로부터 부정기 항공운송 사업면허를 취득

○ 2008년 10월 18일
- 한성항공, 운항중단

○ 2008년 10월 27일
- 에어부산, ‘김포~부산’노선 첫 비행

○ 2008년 12월 4일
- 영남에어, 지속적인 고유가와 환율상승으로 인한 재정난으로 최종 부도 처리

○ 2009년 1월 6일
- 이스타항공 ‘군산~제주’노선 첫 비행

○ 2009년 3월
- 제주항공, 국제선도입 후 시장성장세 본격화
※2008년 리먼 브라더스사태로 인해 환율 폭등, 달러화의 강세에 의한 상대적인 국제비행요금인하 효과로 중국,일본 등 외국인의 방문이 증가함

○ 2009년 8월 31일
- 한성항공, 기업회생절차 진행

○ 2010년 8월 26일
- 한성항공, ‘티웨이항공’으로 사명변경, 본사를 충청북도 청주시에서 서울특별시로 이전

○ 2011년
- LCC 업계 1위인 제주항공, 흑자전환에 성공

○ 2012년
- 외국 저비용 항공사의 시장침투
* AirAsia(JAPAN) - 말레이시아에 본사를 둔 LCC인 AirAsia와 일본의 LCC인 ANA JAPAN과의 합작기업
* Peach Avation -ANA 계열의 저비용항공사로 본사는 오사카에 있는 간사이 국제공항 내에 위치

○ 2015년 4월 7일
- 에어서울(주), 법인설립

○ 2015년 12월 28일
- 에어서울, 항공운송면허 및 국제항공운송면허 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