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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동향 및 대응
제목 [캐나다] 입국자에 대한 PCR 음성확인서 의무화
작성일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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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 캐나다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여행제한을 강화
  - 교통부 장관인 마크 가티노(Marc Garneau)는 “1월 7일부터 5세 이상의 입국자들에게 코로나19 음성확인서를 요구할 예정이다.”라고 밝힘
  - 여행객들은 캐나다로 출발하기 72시간 전에 PCR*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하며, 캐나다행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에 음성확인서를 각 항공사에 제출하여야 함
   * PCR(Polymerase Chain Reaction) : DNA의 원하는 부분을 복제·증폭시키는 분자생물학적인 기술

 ㅇ 해당 조치와는 별개로 캐나다 도착 시 현행 2주간 격리되는 조치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
  - 기존에는 2주간의 격리조치만 요구되었으나, 앞으로는 음성 확인서를 제출한 뒤 2주간 자가격리가 요구됨

 ㅇ 새로운 조치는 필수적이지 않은 외국인의 입국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캐나다의 기존 규제를 강화한다고 볼 수 있음

 ㅇ 캐나다 국립 항공위원회(NACC)의 마이크 맥내니(Mike McNaney) 회장은 “이번 발표로 코로나19 테스트를 활용하여 공중보건의 보호를 추진하고자 한다.” 라고 전함
  - 또한 “코로나19 테스트가 격리수준을 낮추기 위한 조치와 함께 활용되어야 한다.” 라고 덧붙임

 ㅇ 정부는 캐나다로 입국하는 여행객들이 격리를 완료할 수 있도록 감시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힘
  - 캐나다는 가장 인구가 많은 온타리오주와 퀘벡주에서 코로나19 확진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총 572,982건이 발생했다고 밝힘
출처 * 출처 : Reuters, “Canada to require air travelers to test negative for COVID-19” (https://www.reuters.com/article/idUSKBN2951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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