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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국] 사우스웨스트항공, 일시해고 등 미 시행 예상
작성일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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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 사우스웨스트(Southwest) 항공의 CEO인 게리 켈리(Gary Kelly)는 2021년도에 직원의 일시해고(furloughs)나 급여삭감을 예상하지 않는다고 발표
  - 이는 2021년 3월 31일까지 항공업계에 대한 미국 정부의 재정지원을 바탕으로 함

 ㅇ 항공업계는 코로나19로 인한 전례 없는 위기를 겪고 있으며, 이는 9/11 사건이나 2008년 금융위기보다도 심각하고 정부의 재정지원으로 인력감축, 급여삭감 규모를 최소화할 수 있었음

 ㅇ 게리 켈리는 자사 임직원에게 트럼프 대통령이 승인한 항공업계에 대한 150억달러 규모(약 16조 4천억원)의 재정지원 계획을 발표하며 위기상황에도 맡은 바 책임을 다한 임직원에 대한 감사를 표함
  - 그는 “재정지원은 2021년 3월 31일까지 전 임직원에 해당되며, 이를 바탕으로 2021년 임직원에 대한 일시해고나 급여삭감 조치 등에 대한 계획이 없다.”라고 밝힘

 ㅇ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위기에서 항공업계는 정부의 재정지원 프로그램인 CARES Act(Coronavirus Aid, Relief, and Economic Security Act)를 통해 인력감축을 최소화할 수 있었음
  - 이때, 항공사들은 직원들을 해고하지 않을 의무가 있었음 
  - 게리 켈리는 현재의 항공편 운항실적에 비해 여전히 인력이 과잉된 상태라는 점을 지적하며, 가능한 경우 임직원의 자발적인 무급휴직 프로그램 참여 등을 통해 고통을 분담할 것을 제안

 ㅇ 재정지원은 2021년 3월까지에 한하며 이후 인력감축 조치가 다시 취해질 수 있지만 항공사들은 그전까지 승객 수요 회복을 희망하고 있음
출처 * 출처 : Simple Flying, “Southwest Doesn’t Expect Any Furloughs Or Pay Cuts In 2021” (https://simpleflying.com/southwest-2021-pay-cuts-furl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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