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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동향 및 대응
제목 [미국] 코로나19 구제안으로 공항에 80억 달러 지원
작성일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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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미국 하원은 최근 코로나19 구제안 중 하나로 공항에 80억달러(약 8조 8,520억원) 지원을 발표 

  - 국제공항협의회 북미지역(ACI-NA)의 케빈 버크(Kevin M. Burke)는 “미국 공항을 대신하여 COVID 구제법안에 공항을 위한 지원을 포함시킨 것에 대해 감사한다.”고 밝힘
  
ㅇ  ACI는 코로나19로 인한 항공교통량 감소 장기화로 ‘21.4월∼’22.3월의 공항의 손실규모가 170억달러(약 18조 8,1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

  - 이는 ‘20.3월부터 ’21.3월까지 예상되는 손실인 230억 달러(약 25조 4,500억원)에 더해진 것으로, 코로나19가 장기화 될 경우 손실액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전망
 
ㅇ  여객 교통량은 코로나19 이전에 예측된 수준보다 낮으며, 백신이 광범위하게 보급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저조할 것으로 전망
 
ㅇ  손실 추정 수치는 다음에 기초함

  - 여객 교통량의 극감으로 114억 달러의 공항 수익이 손실되었으나, 터미널 폐쇄나 이전 등은 할 수 없어서 운영비용은 유지됨

  - 공항은 코로나19 관련 인프라 및 운영비용에 35억 달러 소모

  - 여객 시설 사용료(Passenger Facility Charge, PFC) 16억달러 감소

  - 고객 시설 사용료(Customer Facility Charge, CFC) 5억달러 감소 등
 
ㅇ  지난 20년간 미국공항의 부채는 지속 증가하여 2019 회계연도 말 총 미지급 부채는 1,070억달러로, 20년 및 ‘21년에 160억달러를 상환해야 하는 부담이 있었음
 
ㅇ  이러한 현금흐름은 공항이 장기적인 미래성장을 계획하기 위한 자금을 조달하는데 제한사항이 될 것으로 전망
출처 * 출처 : International Airport Review, “ACI-NA welcomes $8 billion COVID-19 relief proposal for U.S. airports" (https://www.internationalairportreview.com/news/152627/aci-na-covid-19-relief-proposal-us-air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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