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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럽 항공사, 하계시즌 대비 공급량 증가
작성일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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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21년 3월 2주 기준 유럽의 좌석공급량은 ’19년 대비 74.% 감소하여 타 권역 대비 감소율이 가장 높음

* 중동 56.3%, 아프리카 54.5%, 북미 38.6%, 남미 48.7%, 아·태평양 32.2% 감소

<2019년 대비 지역별 공급량 변화>

ㅇ ‘21년 유럽의 4월 비행계획은 저조하지만, 유럽의 항공산업은 단거리 레저여행 중심으로 하계시즌에 회복할 것으로 전망

- ‘21년 7월 이전에는 장거리 노선 회복이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유럽의 장거리 목적지로 ’북미‘가 부상됨

ㅇ 영국과 미국은 세계에서 백신접종을 선도하는 국가이며, 8∼9월부터 두 국가사이의 노선이 회복할 것으로 전망

- 백신접종률이 낮은 아시아는 회복하는데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며, 호주와 중국으로의 대규모 노선 회복은 11∼12월이 되어서야 이루어 질 것으로 전망

ㅇ 변이 바이러스, 여행제한에 대한 정부정책에 대한 불확실성 등이 존재하지만 유럽은 하계시즌을 대비하여 공급량 증가세를 유지

- 현재 ‘21년 하계시즌 공급량 증가추세는 낙관적이며, ’21년 2분기 상승세를 이어 3분기에는 더 높은 상승세가 예상됨

출처 *출처: CAPA, “European aviation bumps along the bottom ahead of a summer climb” (https://centreforaviation.com/analysis/reports/european-aviation-bumps-along-the-bottom-ahead-of-a-summer-climb-554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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