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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IATA, 각국 정부에 신속항원 검사체계 수용 촉구
작성일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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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는 기존의 PCR 검사(유전자증폭검사) 외에 신속항원검사(rapid antigen test) 체계를 도입할 것을 각국 정부에 촉구함

ㅇ  옥세라와 엣지헬스(OXERA-Edge Health)가 실시한 평가에 따르면 신속항원검사는 다음과 같은 효과가 있음

  - 정확성 : PCR 검사법과 유사한 수준의 결과를 제공

  - 신속·편리성 : PCR 대비 처리시간이 약 100배 빠름

  - 비용효율성 : PCR 대비 약 60% 저렴한 검사비용

ㅇ  IATA 사무총장인 알렉산드르 드 주니악(Alexandre de Juniac)은 “국가경제 회복에 있어 국제선 항공시장의 회복은 필수요소다. 백신의 공급과 함께 검사체계의 도입을 통해 탑승객에게는 항공여행에 대한 신뢰도를, 정부기관에는 국경폐쇄 조치 등을 완화할 수 있는 근거가 될 것이다.” 라고 밝힘

  - 그는 또한 “정부기관은 검사의 정확도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것이지만, 탑승객에게는 신속성과 검사비용도 중요한 요소이다. 옥세라와 엣지헬스가 실시한 평가에서 모든 요소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졌다.”라고 덧붙임
출처 * 출처 : International Airport Review “IATA urges governments to accept rapid antigen tests to fulfil testing requirements” (https://www.internationalairportreview.com/news/155328/iata-rapid-antigen-tests-testing-requir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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