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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자리 1번지, 인천공항 11만여 일자리 한마당 열린다!
  • 작성일시2019/08/14 16:59
  • 조회수373

-‘189월 국토부와 협업을 통해 일자리 통합 플랫폼 오픈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인천공항 사회적 가치 실현 종합계획의 목표인 좋은 일자리 1번지, 인천공항 11만여 일자리 한마당실현을 위해 일자리플랫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인천공항은 국토부와 협업을 통해 온·오프라인 취업지원 및 교육훈련과 연계한 일자리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여 인천공항의 기존 6만여 일자리에 대한 매칭은 물론 새로운 5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선순환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기존에는 6만여 종사자가 근무하는 인천공항에 취업하기 위해서는 900여개 업체가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채용절차를 통해서 개별적으로 지원해야 했다. 이에 구직자는 일자리 정보를 상세하게 알기 어렵고 구인업체는 필요한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어려운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었다.


오는 9항공정보포털 항공일자리 콘텐츠이 오픈하게 되면 구인-구직자간 일자리매칭을 통해 공항운영사, 항공사, 조업사, 상업시설, 물류업체 등 각 분야별로 자격요건, 근무여건 등 상세한 구인정보를 통합 제공함으로써, 구인구직 활동이 훨씬 편리해질 전망이다.


인천공항 내에 설치될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T1 교통센터에서 개최예정인 항공산업 취업박람회(’18.9.6~7)’를 통하여 취업 컨설팅, 채용상담이 상시적으로 이루어지게 함은 물론 인천공항 근무에 필요한 직무 및 서비스 등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좋은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 계획이다.


또한, 현재 추진 중인 인천공항 4단계 확장사업과 공항복합도시 개발 등을 통해 2020년까지 3만 명, 2022년까지 5만 명의 양질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도 병행하여 대한민국의 대표적 일자리 마당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공사는 사업추진 과정에서 원칙과 기준에 따른 투명한 업무처리로 모든 정보를 공개하여 일자리 창출과정의 공정성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